"첫 수주는 소개로, 열 번째 수주는 시스템으로 온다." — 김도현
김도현(가명)은 2019년 React 프리랜서로 시작해, 2025년 **1인 에이전시 'Studio D'**를 운영합니다. 블루버튼에서 명세·매칭·커뮤니티를 연결하며 연 매출 3억·재의뢰율 75%에 도달했다고 합니다. 연도별 전환 과정을 정리했습니다.
2019–2020: 프리랜서 기반
| 항목 | 상태 |
|---|---|
| 수주 | 지인 소개 80% |
| 단가 | 시간당 4만 원대 |
| pain | Scope 없는 CR |
2020년 RFP 템플릿을 도입, 분쟁 2건 → 0건. 단가 공식으로 최저선 설정.
2021–2022: 블루버튼 onboarding
2023–2024: 1인 에이전시화
| 지표 | 2023 | 2024 |
|---|---|---|
| 동시 프로젝트 | 2 | 3 (서브 PM) |
| 평균 프로젝트액 | 1,200만 | 2,800만 |
| 재의뢰율 | 55% | 75% |
CRM playbook·마일스톤 표준화. Studio D 브랜드로 3축 성장 루프 가동.
2025: 다음 목표
팁: 김도현의 공통점은 도구로 문서를 표준화하고, 커뮤니티로 신뢰를 쌓은 것입니다. 인력을 늘리기 전에 RFP·Scope·마일스톤이 먼저였습니다.
김도현이 말하는 3가지 교훈
- 문서가 브랜드다 — Studio D는 '빠른 코드'가 아니라 '분쟁 없는 납품'으로 소개받습니다.
- 커뮤니티는 영업이 아니다 — 월 2회 회고글로 2024년 inbound 40%가 생겼습니다.
- 단가는 매년 — 2019 4만 → 2025 9만 시간당, Scope·CR 덕분에 거절해도 관계가 깨지지 않았습니다.
당신의 다음 90일
| 주 | 액션 |
|---|---|
| 1–4 | RFP·Scope 템플릿 도입 |
| 5–8 | 커뮤니티 글 4건 |
| 9–12 | 재의뢰 CRM 10명 |
1인 에이전시는 인원 채용 전 시스템이 먼저입니다. 김도현도 2023년까지 협력 메이커 풀 없이 버텼습니다.